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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30 JUDYS Pretzel (4)

JUDYS Pretzel

2008년 아준/2008년 11월 2008/11/30 23:28

2008년 11월 마지막 토요일
바람이 너무도 찼다.
아준이와 함께 찾은 JUDYS Pretzel의 창문도 바람에 절로 열릴 정도였다.

JUDYS Pretzel에서는 석촌 호수가 보인다.
찬 바람 속에서도 걷기를, 자전거 타기를 멈추지 않는 사람들이 보인다.
롯데월드가 정말로 새로운 세상처럼 보이기도 하고
자이로드롭을 타는 사람들의 소리가 들리기도 한다.
그리고
JUDYS Pretzel은 아빠가 새롭게 출근 할 사무실의 1층에 위치하고 있다.

봄, 가을...좋은 계절에 아준이랑
석촌호수를 걷거나...롯데월드를 즐겨야겠다.

아준이는 Pretzel을 맛나게 먹었다.
Pretzel과 커피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알림 Alert을 보면서 아준이는...
"동그랗게 불이 켜지는 거예요..."하면서 아빠와 엄마에게 그 기능을 설명해 줬다.
언제 어떻게 이런 사소한 것들의 기능을 기억하는지 또 설명하는지...
늘 새롭고 신기하다.
얼마 전 갑자기 아빠를 안으며 '듬직한 아빠' 라고 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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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ohn 2008/12/01 07:54 MODIFY/DELETE REPLY

    ^^ 가까운데서 놀았네~
    아준이 얼굴에서 겨울이 느껴진다.
    이제 추워져서 외출에 제약이 생기네....오늘은 뭐하고 노나~~~

    • 아준맘 2008/12/01 09:02 MODIFY/DELETE

      아준이가 아파요..
      어제밤에 열이 펄펄나서 밤새 힘들어했어
      낮엔 따스했다 밤에 갑자기 추워져서인지
      열감기에 목까지 많이 부은듯해..
      빨리 나아야할텐데-
      힘내,,,아준!

  2. mintblue 2008/12/05 18:15 MODIFY/DELETE REPLY

    아준양 다 나았어?
    윤서두 지난주엔 열에 기침에 콧물에 정말 심했는데..
    게다가 맘마를 너무 거부해서 걱정했는데 이젠 거의 나았어요~
    아준양도 어서어서 낫길
    언니 우리 가족여행으로 맘을 바꿔볼까?
    누~운 썰매장으로 고고??? ^_____________^

    • 아준맘 2008/12/08 09:12 MODIFY/DELETE

      아준양 아직 기침 중이셔~
      우리집앞에 눈썰매장 좋은데,,,
      우리집으로 1박2일 윤서랑 놀러와
      2박 3일도 괜찮아.. ㅋㅋ
      의.식.주 협찬^^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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