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2008년 아준/2008년 07월 2008/07/20 21:49 매년 그렇지만 그해 여름이 가장 덥다.
올 여름도 지난 해 그 여름처럼 가장 더운 하루 하루가...
게다가 내리기 시작한 비는 그 더위의 힘을 더 강하게 한다.
이번 주말엔 어디를 가고..뭘 하고
주중 아준맘과 세운 획은 내리는 비에 다음으로 연기가 되어 버렸다.
아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가까운 곳에서 토요일 점심을 한 것 외엔
주말 하루 하루가 더위와 비로...
하지만 그런 더위와 빗속에서도 아준이의 행복은 계속된다.
지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아빠의 카메라에 배터리가 사라지기 직전 찍은
몇 안 되는 사진 중 한장과
호박죽을 너무나 맛나게 먹던 모습과...
그리고
빗물 때문에 꼭 닫힌 그래서 좀 더 더웠을 것 같은 거실에서의 아준이의 행복함이
담겨있는 사진 몇장...
비가오면 즐길만한 장소를 찾아봐야 할 듯.






토요일 한정식 장소
이름 : 호박
메뉴 : 한정식 10,000 / 15,000 / 25,000
위치 : 덕성여대 앞 (02.999.1577)
15,000짜리 넝쿨 정식을 먹었는데, 다른 누군가의 평가처럼 가격대비 맛난 음식!
기분 좋게 먹고 왔다. 비가 오지 않았다면 야외 테라스에서 먹어도 괜찮았을 것 같은
크진 않았지만 창 문에 핀 듯한 넝클이 분이기를 좋게 했던 곳!
올 여름도 지난 해 그 여름처럼 가장 더운 하루 하루가...
게다가 내리기 시작한 비는 그 더위의 힘을 더 강하게 한다.
이번 주말엔 어디를 가고..뭘 하고
주중 아준맘과 세운 획은 내리는 비에 다음으로 연기가 되어 버렸다.
아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가까운 곳에서 토요일 점심을 한 것 외엔
주말 하루 하루가 더위와 비로...
하지만 그런 더위와 빗속에서도 아준이의 행복은 계속된다.
지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아빠의 카메라에 배터리가 사라지기 직전 찍은
몇 안 되는 사진 중 한장과
호박죽을 너무나 맛나게 먹던 모습과...
그리고
빗물 때문에 꼭 닫힌 그래서 좀 더 더웠을 것 같은 거실에서의 아준이의 행복함이
담겨있는 사진 몇장...
비가오면 즐길만한 장소를 찾아봐야 할 듯.






토요일 한정식 장소
이름 : 호박
메뉴 : 한정식 10,000 / 15,000 / 25,000
위치 : 덕성여대 앞 (02.999.1577)
15,000짜리 넝쿨 정식을 먹었는데, 다른 누군가의 평가처럼 가격대비 맛난 음식!
기분 좋게 먹고 왔다. 비가 오지 않았다면 야외 테라스에서 먹어도 괜찮았을 것 같은
크진 않았지만 창 문에 핀 듯한 넝클이 분이기를 좋게 했던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