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오크밸리
2011년 아준/2011년 05월 2011/05/08 23:39 어린이 날 기념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강원도 원주 한솔오크밸리행~
멀것 같지만, 차가 밀리지 않는 날 국도를 따라가다보면 차 안이 지루해져갈 무렵
자연이 보이고 성(Castle)이 가까워진다.
어린이날 행사로 아준이가 좋아하는 매니큐어(Nail Polish)& 페인팅 행사도 있었고
무엇보다 또래 친구들이 많아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가 좋았다.
오크밸리 도착~
방에 들어와 짐을 풀고 나갈 준비 전...갤탭 한판!
Nail Polish

놀아운 아준이의 또 다른 모습!
유로번지 점프를 유심히 보고 있더니, 타 보고 싶다고~
무서울꺼라고 나중에 더 크면 타라고 얘기해 봤지만, 다시 한번 타 보고 싶다고...
앞서 탄 언니 오빠들도 다소 긴장하고 무서워 했지만
타면서 미소짖고, 좋아하는 아준이를 보던 진행요원 언니가 '더 높이 올라가고 싶어요?' 라고 묻자...고개를 끄덕이는~ 그리곤 정말 그날 최고로 높이 올랐다!
지난 해엔 엄마랑 같이 타던 범퍼카를 혼자서 운전해 주며~

친구들 사이에서 자전거도 타고~ 세바퀴 돌고 재미 없어진 아준!
부채에 그림 그리기~ 올 여름 시원하게 보내길!
그렇게 첫날 밤이 오고...
또, 아침이 오고 산책 준비 중인 아준!
뭐가 그리 신나는지 거울을 보며 웃어주기
조각 공원을 지난 마운틴 파크로 산책이 시작되고
철봉에 매달려 발도 굴러주고
산책 후엔, 수영장에서 새로산 비키니로 살짝 배도 내밀어 보고~
수영이 끝나고, 저녁을 먹고 놀이터에서
오크밸리 내에 있는 교회 구경 다녀오는 길~

또 하루가 가고, 다음 날 아침 운동으로 축구 한판!
맨 뒷자리가 재밌다며 엄마와 둘이 바이킹도 타 주고!
오크밸리에서의 2박 3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중 들린
지난 번 그 카페! ( Closed 카페 )
카페 마당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큰아빠네와 함께 고기 구워 먹고~ 라면 끓여 먹고 마지막으로 뽑기도 해 먹고~!

할아버지, 할머니와 삼청동에서 식사 (단풍나무집 - 분위기 좋고 맛있는 집)


집으로 돌아와~ 약간의 여유로움이 필요한 시간!
책상에 앉아 엄마, 아빠와 책을 읽고
지금은 잠시....休 중...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강원도 원주 한솔오크밸리행~
멀것 같지만, 차가 밀리지 않는 날 국도를 따라가다보면 차 안이 지루해져갈 무렵
자연이 보이고 성(Castle)이 가까워진다.
어린이날 행사로 아준이가 좋아하는 매니큐어(Nail Polish)& 페인팅 행사도 있었고
무엇보다 또래 친구들이 많아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가 좋았다.
오크밸리 도착~
방에 들어와 짐을 풀고 나갈 준비 전...갤탭 한판!



놀아운 아준이의 또 다른 모습!
유로번지 점프를 유심히 보고 있더니, 타 보고 싶다고~
무서울꺼라고 나중에 더 크면 타라고 얘기해 봤지만, 다시 한번 타 보고 싶다고...
앞서 탄 언니 오빠들도 다소 긴장하고 무서워 했지만
타면서 미소짖고, 좋아하는 아준이를 보던 진행요원 언니가 '더 높이 올라가고 싶어요?' 라고 묻자...고개를 끄덕이는~ 그리곤 정말 그날 최고로 높이 올랐다!

지난 해엔 엄마랑 같이 타던 범퍼카를 혼자서 운전해 주며~


친구들 사이에서 자전거도 타고~ 세바퀴 돌고 재미 없어진 아준!

부채에 그림 그리기~ 올 여름 시원하게 보내길!

그렇게 첫날 밤이 오고...

또, 아침이 오고 산책 준비 중인 아준!
뭐가 그리 신나는지 거울을 보며 웃어주기

조각 공원을 지난 마운틴 파크로 산책이 시작되고

철봉에 매달려 발도 굴러주고

산책 후엔, 수영장에서 새로산 비키니로 살짝 배도 내밀어 보고~

수영이 끝나고, 저녁을 먹고 놀이터에서

오크밸리 내에 있는 교회 구경 다녀오는 길~


또 하루가 가고, 다음 날 아침 운동으로 축구 한판!

맨 뒷자리가 재밌다며 엄마와 둘이 바이킹도 타 주고!

오크밸리에서의 2박 3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중 들린
지난 번 그 카페! ( Closed 카페 )
카페 마당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큰아빠네와 함께 고기 구워 먹고~ 라면 끓여 먹고 마지막으로 뽑기도 해 먹고~!


할아버지, 할머니와 삼청동에서 식사 (단풍나무집 - 분위기 좋고 맛있는 집)



집으로 돌아와~ 약간의 여유로움이 필요한 시간!
책상에 앉아 엄마, 아빠와 책을 읽고
지금은 잠시....休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