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앤톰스
2008년 아준/2008년 12월 2008/12/14 21:51 열은 없지만 기침이 심한 아준이...
간만에 엄마, 아빠와 함께 병원에 갔다.
33개월 아준이는 : 94.6Cm의 키에, 14.4Kg의 몸무게!
진찰도 잘 받고, 약도 잘 먹고 빨리 기침 뚝하고!
빨리 수영장에도, 눈썰매장에도 가고 싶다!
수영장은 못갔지만 아준이와 함께 가까운 찜질방에 다녀왔다.
아준이는 찜질방은 싫어하지만
사우나의 유아풀을 좋아한다고 한다. 수영장으로 생각하고 있는 듯...
집에 돌아가는 길에 잠시 들린 톰앤톰스~
아준이는 프레즐을 좋아한다!
아준이는 톰앤톰스에서 누군가로부터 받은 키세스 초콜릿을
차속에서 잠을 자며 손에 꼭 쥐고 돌아왔다.
아준이 작은 손에서 녹아버린 초코릿~아준이는 녹아버린 초콜릿이 많이 아쉬웠는지
잠에서 깨어나자마자...초콜릿을 찾는다!




간만에 엄마, 아빠와 함께 병원에 갔다.
33개월 아준이는 : 94.6Cm의 키에, 14.4Kg의 몸무게!
진찰도 잘 받고, 약도 잘 먹고 빨리 기침 뚝하고!
빨리 수영장에도, 눈썰매장에도 가고 싶다!
수영장은 못갔지만 아준이와 함께 가까운 찜질방에 다녀왔다.
아준이는 찜질방은 싫어하지만
사우나의 유아풀을 좋아한다고 한다. 수영장으로 생각하고 있는 듯...
집에 돌아가는 길에 잠시 들린 톰앤톰스~
아준이는 프레즐을 좋아한다!
아준이는 톰앤톰스에서 누군가로부터 받은 키세스 초콜릿을
차속에서 잠을 자며 손에 꼭 쥐고 돌아왔다.
아준이 작은 손에서 녹아버린 초코릿~아준이는 녹아버린 초콜릿이 많이 아쉬웠는지
잠에서 깨어나자마자...초콜릿을 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