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해
2010년 아준/2010년 12월 2010/12/31 21:51중국 상해여행
2010년 12월 29일 출발
2011년 01월 01일 도착
아준이가 5살에 한국을 떠나 6살이 되어서 돌아왔다!
갑작스럽게 계획 된 상해로의 여행
아준이는 이번이 세번째 해외 여행이다.
발리 -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 상해
(아준이한테는 뱃속에서 프랑스, 스위스, 이태리, 로마 도 다녀왔다고 얘기해 주곤한다..)
제주도 보다 위도상으로 더 남쪽에 있는 곳이기에
조금은 더 따듯하게 보낼 것이라 생각했는데 ~
서울만큼은 아니어도 나름 매서운 추위에 아준이가 감기에 걸릴까 걱정도 했지만
가서 돌아오는 날까지 재미나게 즐겁게 다녀준 아준이가 대견하기만 하다.
출발일(29일)
공항가는 버스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었다고 생각했는지
김포공항에 도착한 아준이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중국에 왜 이렇게 한국 사람이 많아?'
저녁에 도착한 상해에서의 첫번째 일정은 호텔에서 짐풀기 전에
저녁 식사 후, 서커스를 구경하는 것이었는데
아준이는 졸린 가운데도 서커스가 신기하고 재밌었는지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첫째날 30일
아침 8시 항주로 출발...밤 11시 호텔 도착













둘째날 31일
아침 8시 30분 상해 시내 투어 (주가각, 와이탄 투어)...밤 8시 호텔 도착
















상해에서 마지막날, 한국 도착일 2011년 1월 1일
아침 8시30분 상해임시정부, 동방명주 투어...오후 6시 한국으로 출발!



















1월 2일
종마공원 옆 허브 농원에서의 아준이
새해 더욱 행복한 아준이가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