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뮌헨
2009년 아준/2009년 09월 2009/09/21 16:20 2009 08 28
전날 인천을 떠나 헬싱키를 경유해 뮌헨 공항에...
또 지하철을 타고 도착한 Westbahnhof 역 (기차와 지하철 모두가 서는 곳이다)
늘 그렇지만 하루를 거스를만큼 먼 이국에서의 첫날은 Jet lag으로 누구에게나 힘들다.
ZZZ
29일 아침...
컨디션을 회복한 아준이가 호텔에서의 첫번째 아침 식사에 신이 났고...

마리엔 광장으로 가는 지하철 역...
한국과 별 다를 것 없는 지하철 역 안에서 아준이는 뭐가 그리 신이 났는지
춤을 추고...또 그 모습을 보는 다른 외국인들이 아준이의 그런 모습이 신이 났었던 곳!

마리엔 광장에 도착하자...아주 조금 비가 내렸다.
그리고,,, 더 깨끗한 하늘이 보이기 시작했다.

Mike's Bike Tour with AJun

아빠와 시작한 자전거 여행...
아준이가 이렇게 좋아할 줄 몰랐다. 태어나서 처음 타 본 아빠와의 이륜 자전거...
유럽에선 택시 빼고 모든 걸 타 본 것 같다...갈 때...비행기로 시작해서, 지하철, 트램, 시내버스, 고속버스, 케이블카, 배(유람선), ICE 고속기차 그리고 이륜자전거...



레지던츠 광장 앞 동상..

뮌헨은 독일 사람들도 가장 살고 싶어하는 부유한 동네라고 한다.
무슨 이유로 그럴까...?를 생각하고 있을 무렵, 도착한
막시밀리안 거리: 세계적인 명품브랜드가 모여있는 쇼핑 거리라고 하는데....







영국 정원에서 오리에게 인사하고 있을 때, 독일 할아버지가 다가와서 아준이에게 오리에게 줄 과자를 건내 주었다. 과자를 주며 행복해 하는 아준이를 보자...그 할아버지는 자신이 주려던 과자의 반 이상을 아준이에게 주었다. 아준이는 더 행복해 했다.


뮌헨에서의 일정은 2박 3일이었지만...
도착한 첫날과 잘츠부르크로 떠나는 마지막 날을 빼고나면
실제 하루 정도가 여행을 다닐만한 시간이었다.
작은 호텔이었지만, 깔끔했던...Conrad-Hotel

잘츠부르크로 가기 위해 Westbahnhof 에서

다음 사진은 "2009 잘츠부르크" 에서...
PS...
---------------
간혹 어제 다녀온 전시회 혹은 카페 이름이 기억이 안 날때가 있다.
하물며 낯선 언어와 그 언어가 만들어 낸 단어와 지명을 기억해 내기란 쉽지가 않다.
다만 수많은 사진이 그때 그곳에서의 기분을 느끼게 해 줄뿐...
또 그 아련한 기분에 다시 한번 더 사진을 보며 추억하게 할 뿐...
우선 사진을 올리지만...
아준이가 유럽이라는 나라에 호기심을 갖을즈음...
사진 하나하나를 보면 이 포스팅을 완성하려 한다.
전날 인천을 떠나 헬싱키를 경유해 뮌헨 공항에...
또 지하철을 타고 도착한 Westbahnhof 역 (기차와 지하철 모두가 서는 곳이다)
늘 그렇지만 하루를 거스를만큼 먼 이국에서의 첫날은 Jet lag으로 누구에게나 힘들다.
ZZZ
29일 아침...
컨디션을 회복한 아준이가 호텔에서의 첫번째 아침 식사에 신이 났고...

마리엔 광장으로 가는 지하철 역...
한국과 별 다를 것 없는 지하철 역 안에서 아준이는 뭐가 그리 신이 났는지
춤을 추고...또 그 모습을 보는 다른 외국인들이 아준이의 그런 모습이 신이 났었던 곳!

마리엔 광장에 도착하자...아주 조금 비가 내렸다.
그리고,,, 더 깨끗한 하늘이 보이기 시작했다.

Mike's Bike Tour with AJun


아준이가 이렇게 좋아할 줄 몰랐다. 태어나서 처음 타 본 아빠와의 이륜 자전거...
유럽에선 택시 빼고 모든 걸 타 본 것 같다...갈 때...비행기로 시작해서, 지하철, 트램, 시내버스, 고속버스, 케이블카, 배(유람선), ICE 고속기차 그리고 이륜자전거...



레지던츠 광장 앞 동상..

뮌헨은 독일 사람들도 가장 살고 싶어하는 부유한 동네라고 한다.
무슨 이유로 그럴까...?를 생각하고 있을 무렵, 도착한
막시밀리안 거리: 세계적인 명품브랜드가 모여있는 쇼핑 거리라고 하는데....







영국 정원에서 오리에게 인사하고 있을 때, 독일 할아버지가 다가와서 아준이에게 오리에게 줄 과자를 건내 주었다. 과자를 주며 행복해 하는 아준이를 보자...그 할아버지는 자신이 주려던 과자의 반 이상을 아준이에게 주었다. 아준이는 더 행복해 했다.



뮌헨에서의 일정은 2박 3일이었지만...
도착한 첫날과 잘츠부르크로 떠나는 마지막 날을 빼고나면
실제 하루 정도가 여행을 다닐만한 시간이었다.
작은 호텔이었지만, 깔끔했던...Conrad-Hotel

잘츠부르크로 가기 위해 Westbahnhof 에서

다음 사진은 "2009 잘츠부르크" 에서...
PS...
---------------
간혹 어제 다녀온 전시회 혹은 카페 이름이 기억이 안 날때가 있다.
하물며 낯선 언어와 그 언어가 만들어 낸 단어와 지명을 기억해 내기란 쉽지가 않다.
다만 수많은 사진이 그때 그곳에서의 기분을 느끼게 해 줄뿐...
또 그 아련한 기분에 다시 한번 더 사진을 보며 추억하게 할 뿐...
우선 사진을 올리지만...
아준이가 유럽이라는 나라에 호기심을 갖을즈음...
사진 하나하나를 보면 이 포스팅을 완성하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