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현궁
2009년 아준/2009년 02월 2009/02/09 18:04 여느 주말처럼 삼청동에서 점심을 먹은 후,
우리가 찾은 곳은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운현궁이었다.
경복궁에서 그리 멀지 않은 하지만 정말 생소한...
몇번 그 길을 지나면서도 사실 인지하지 못했던 곳이기도 하다.
사실 무슨 이유에서인지 다른 궁들보다는 분명 관리 등도 잘 되지 않는 듯 하다.
정월대보름행사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다소 초라하기까지 한...
행사가 끝난 후 방문해서 그럴지도~
하지만 아준이는 어디든 늘 즐거움이 가득하다. ^^
항상 어디든 아준만의 행사가 있는 듯 하다.








우리가 찾은 곳은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운현궁이었다.
경복궁에서 그리 멀지 않은 하지만 정말 생소한...
몇번 그 길을 지나면서도 사실 인지하지 못했던 곳이기도 하다.
사실 무슨 이유에서인지 다른 궁들보다는 분명 관리 등도 잘 되지 않는 듯 하다.
정월대보름행사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다소 초라하기까지 한...
행사가 끝난 후 방문해서 그럴지도~
하지만 아준이는 어디든 늘 즐거움이 가득하다. ^^
항상 어디든 아준만의 행사가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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