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회사에서
2008년 아준/2008년 12월 2008/12/22 00:29 언제부턴가 연말이 연말 같지 않고
어떤 시즌에도 둔감해지는 듯 하다.
29일 이사를 앞두고
이사와 정리에 대한 약간의 부담을 빼고는 여느 주말과 다를 것이 없는~
점심을 먹기 위해 찾은 잠실~
잠실 근처에서만 3-4년 정도 회사 생활을 했는데도
요즘처럼 잠실이 좋고, 여유롭게 느껴졌던 적이 없었다.
오리엔탈스픈에서 점심을 먹고
아빠 회사 1층에서 허니버터브레드를 사서
롯데월드와 호수가 보이는 아빠 방에서 아준이가 요즘 좋아하는 "노바디" 노래를 들으며
한가하게 보냈던 오후~
날씨가 따듯해지면 아준이랑 함께 아빠 방 앞 테라스에서 뛰어 놀아도 좋을 듯 하다!



어떤 시즌에도 둔감해지는 듯 하다.
29일 이사를 앞두고
이사와 정리에 대한 약간의 부담을 빼고는 여느 주말과 다를 것이 없는~
점심을 먹기 위해 찾은 잠실~
잠실 근처에서만 3-4년 정도 회사 생활을 했는데도
요즘처럼 잠실이 좋고, 여유롭게 느껴졌던 적이 없었다.
오리엔탈스픈에서 점심을 먹고
아빠 회사 1층에서 허니버터브레드를 사서
롯데월드와 호수가 보이는 아빠 방에서 아준이가 요즘 좋아하는 "노바디" 노래를 들으며
한가하게 보냈던 오후~
날씨가 따듯해지면 아준이랑 함께 아빠 방 앞 테라스에서 뛰어 놀아도 좋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