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2010년 아준/2010년 05월 2010/05/05 23:27 아준이는 아직 어린이 날이 뭔지 잘 모른다...
그리고 엄마, 아빠도 굳이 아준이이게 어린이 날이 어떤 날인지를 설명하지 않는다.
그냥 다른 모든 시간..하루 하루처럼 아준이가 신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오늘 하루도 아준이는 행복했던 것 같다.
장흥아트파크
여느 놀이공원(에버랜드, 어린이대공원, 롯데월드 등...)처럼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고...
그만큼 뛰어 놀기에 좋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좋다.
첫번째 사진
미끄럼타기 싫다고 우는 사진~(엄마가 뒤에서 밀었음)
울음도 잠시 행복한 모습으로 엄마와 함께 그네를...


하얀 설탕집에서...
어떤 아이가 들어와 설탕을 먹으려 하자...
아준이 깜짝 놀라며 '먹으면 안되는데...'




큰 아빠,엄마, 민영이 언니가 사준 매니큐어 셋트로 손톱을 이쁘게 물들이고, 선글래스 착용 후 오렌지 먹기.











마지막 미끄럼틀 타기에선 울지 않았음 (엄마가 밀지도 않았음)
그리고 엄마, 아빠도 굳이 아준이이게 어린이 날이 어떤 날인지를 설명하지 않는다.
그냥 다른 모든 시간..하루 하루처럼 아준이가 신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오늘 하루도 아준이는 행복했던 것 같다.
장흥아트파크
여느 놀이공원(에버랜드, 어린이대공원, 롯데월드 등...)처럼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고...
그만큼 뛰어 놀기에 좋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좋다.
첫번째 사진
미끄럼타기 싫다고 우는 사진~(엄마가 뒤에서 밀었음)

울음도 잠시 행복한 모습으로 엄마와 함께 그네를...



하얀 설탕집에서...
어떤 아이가 들어와 설탕을 먹으려 하자...
아준이 깜짝 놀라며 '먹으면 안되는데...'





큰 아빠,엄마, 민영이 언니가 사준 매니큐어 셋트로 손톱을 이쁘게 물들이고, 선글래스 착용 후 오렌지 먹기.












마지막 미끄럼틀 타기에선 울지 않았음 (엄마가 밀지도 않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