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놀이 체험전
2007년 아준/2007년 12월 2007/12/22 19:55 좀처럼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없는 요즘...
아준이와 함께 한 '노리야' 와 '신나는 놀이 체험전'에서 그 기분을 느꼈다.
아준이는 아빠만큼 크더라도 크리스마스를 지금의 아준이처럼 신나고 재미나게 보냈으면 좋겠다.
아준이는 요즘
'우는 아이에겐 선물을 안 주신데...'하며 캐롤을 부른다...
그리고 '앙앙..' 우는 시늉을 하다가도,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안 주신데...'라고 얘기해 주면
금방 애교를 부리곤 한다.
'신나는 놀이 체험전' 에서 피곤했는지 차를 타자마자 곧 잠이 들어버렸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시즐러에서 저녁을 먹는 동안 푸욱 잠을 자더니...
식사를 마치고 가려고 하니 잠에서 깨어...고구마를 찾는다.
고구마 한 입, 귤, 바나나, 키위 한입...한입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아준이와 함께 한 '노리야' 와 '신나는 놀이 체험전'에서 그 기분을 느꼈다.
아준이는 아빠만큼 크더라도 크리스마스를 지금의 아준이처럼 신나고 재미나게 보냈으면 좋겠다.
아준이는 요즘
'우는 아이에겐 선물을 안 주신데...'하며 캐롤을 부른다...
그리고 '앙앙..' 우는 시늉을 하다가도,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안 주신데...'라고 얘기해 주면
금방 애교를 부리곤 한다.
'신나는 놀이 체험전' 에서 피곤했는지 차를 타자마자 곧 잠이 들어버렸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시즐러에서 저녁을 먹는 동안 푸욱 잠을 자더니...
식사를 마치고 가려고 하니 잠에서 깨어...고구마를 찾는다.
고구마 한 입, 귤, 바나나, 키위 한입...한입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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