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날부터 연휴
2009년 아준/2009년 05월 2009/05/07 09:31 5월 첫날부터 연휴가 시작되었다.
1일(근로자의 날),
2일(토요일, 석가탄신일),
3일(일요일),
4일(월요일, 샌드위치데이),
5일(어린이날)
미국 본사에 4일이 공식적으로는 쉬는 날이 아니지만,
샌드위치 데이여서 그날도 쉴꺼라고 얘기하자~
샌드위치 데이라는 표현을 들어본 적은 없지만, appetizing sound 라고 한다~
그러고 보니 말 그대로 appetizing 한 것 같다.
지난 주 발리에 다녀왔고, 특별히 연휴 계획을 잡지 못한터라 급하게 이곳 저곳을 알아봤지만
무리하게 계획을 잡기보단 말 그대로의 여유...쉼을 갖기로 했다.
1일...아빠 회사
아빠 회사는 잠실 석촌 호수 근처에 있어서 평소에도 호수주변을 걷는 사람들이 많고,
이렇게 쉬는 날이면 더 더욱 사람이 많아진다. 아준이와 함께 호수공원 주변을 걷다가
아빠 회사에 들렸다. 아빠 방의 문을 통해 베란다로 나간 아준이...너무 신나보인다!






2일...이모네집 들러 직지사
아빠는 11 혹은 12년만에 가 보는 직지사, 택시에서 내려 직지사를 올라가는 도중
핸드폰을 택시에 떨어뜨린 것을 알게되었고,
이 얘기를 들은 아준이가 '아빠 핸드폰을 찾아주겠다'며...
직지사보다도 아준이가 아빠를 향해 했던 말들이 더욱 기억나는 ~

3-4일...외할머니댁 들러 서울로 오는 기차
항상 그렇듯 너무나 신나게 놀았던 아준이가 서울로 오는 새마을호에서 잠을 청하다.
확실히 KTX보다 새마을호가 자리는 편하다.

3-4일...서울역 서점 들러 시청 앞
서점에 잠시 들러 책을 보는 듯...그러다 향한 시청 앞
뮤지컬 페스티벌이 있는 시청 광장에 모인 사람들은 모두 자유롭다.
가면 꾸미기 셋트를 받고 열심히 작업 중인 아준.
아빠, 엄마가 좋아하는
그러나 서울에 몇군데 없는 Au Bon Pain 에서 Soup과 Sandwitch 를 먹으며...






5일...연휴 마지막 날
아준이 고열로...병원, 7일 현재 고열...39-40도...응급실을 다녀왔는데도
응급실에서도 아준이는 종알종알...참 이쁘다.
빨리 다시 건강해지기! 이아준!
오봉팽(Au Bon Pain)
한국에선 시청광장점, 종로점...두 곳을 가 봤다...
뉴욕 JFK 공항에서도 봤던 것 같고...(아준이랑 꼭 같이 가 봐야할~~~)
사실 샌프란시스코(역시 함께 가 봐야 할...)에 가면
찾게 되고 먹게 되는 클램차우더를 먹을 수 있는 곳이기에 더욱 좋다.
하지만 늦게 가면 먹을 수 없는 오봉팽 클램차우더...
Au Bon Pain은 영어로 At Good Bread 라고 한다.~
1일(근로자의 날),
2일(토요일, 석가탄신일),
3일(일요일),
4일(월요일, 샌드위치데이),
5일(어린이날)
미국 본사에 4일이 공식적으로는 쉬는 날이 아니지만,
샌드위치 데이여서 그날도 쉴꺼라고 얘기하자~
샌드위치 데이라는 표현을 들어본 적은 없지만, appetizing sound 라고 한다~
그러고 보니 말 그대로 appetizing 한 것 같다.
지난 주 발리에 다녀왔고, 특별히 연휴 계획을 잡지 못한터라 급하게 이곳 저곳을 알아봤지만
무리하게 계획을 잡기보단 말 그대로의 여유...쉼을 갖기로 했다.
1일...아빠 회사
아빠 회사는 잠실 석촌 호수 근처에 있어서 평소에도 호수주변을 걷는 사람들이 많고,
이렇게 쉬는 날이면 더 더욱 사람이 많아진다. 아준이와 함께 호수공원 주변을 걷다가
아빠 회사에 들렸다. 아빠 방의 문을 통해 베란다로 나간 아준이...너무 신나보인다!






2일...이모네집 들러 직지사
아빠는 11 혹은 12년만에 가 보는 직지사, 택시에서 내려 직지사를 올라가는 도중
핸드폰을 택시에 떨어뜨린 것을 알게되었고,
이 얘기를 들은 아준이가 '아빠 핸드폰을 찾아주겠다'며...
직지사보다도 아준이가 아빠를 향해 했던 말들이 더욱 기억나는 ~

3-4일...외할머니댁 들러 서울로 오는 기차
항상 그렇듯 너무나 신나게 놀았던 아준이가 서울로 오는 새마을호에서 잠을 청하다.
확실히 KTX보다 새마을호가 자리는 편하다.

3-4일...서울역 서점 들러 시청 앞
서점에 잠시 들러 책을 보는 듯...그러다 향한 시청 앞
뮤지컬 페스티벌이 있는 시청 광장에 모인 사람들은 모두 자유롭다.
가면 꾸미기 셋트를 받고 열심히 작업 중인 아준.
아빠, 엄마가 좋아하는
그러나 서울에 몇군데 없는 Au Bon Pain 에서 Soup과 Sandwitch 를 먹으며...






5일...연휴 마지막 날
아준이 고열로...병원, 7일 현재 고열...39-40도...응급실을 다녀왔는데도
응급실에서도 아준이는 종알종알...참 이쁘다.
빨리 다시 건강해지기! 이아준!
오봉팽(Au Bon Pain)
한국에선 시청광장점, 종로점...두 곳을 가 봤다...
뉴욕 JFK 공항에서도 봤던 것 같고...(아준이랑 꼭 같이 가 봐야할~~~)
사실 샌프란시스코(역시 함께 가 봐야 할...)에 가면
찾게 되고 먹게 되는 클램차우더를 먹을 수 있는 곳이기에 더욱 좋다.
하지만 늦게 가면 먹을 수 없는 오봉팽 클램차우더...
Au Bon Pain은 영어로 At Good Bread 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