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울 꿈의숲
2011년 아준/2011년 05월 2011/05/29 22:21 집에서 멀지 않은 곳...
초기 개장시 좋지 않은 평가, 마무리가 제대로 안된 것 같은 느낌 때문에...
일부러 찾지 않았던 곳.
얼마 전 지나며 봤던 푸른 나무 빛이 생각나, 일요일 아준이의 놀이터를 꿈의 숲으로 정했다.
그동안 많이 좋아진 공원에,
아침부터 사람이 몰리고 오후가 되면 주차 하는데 1시간 이상 소요가 될 꺼라는 얘기에
9시30분 출발...집에서 30분 정도~
아직은 한산한 주차장...
돗자리와 준비한 김밥과 과일/과자...그리고 햇빛과 더운 날씨
하지만 간간이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카페 앞 의자에서 김밥 먹고
물놀이 시작...차갑게 느껴지는 물속에서도 아준이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물놀이를 마치고
미술관에서 키보다 높은 하이힐도 보고~
놀이터에서 가파른 미끄럼틀에 한동안 정신을 쏟다...
분수광장에서 또 물놀이...












더운 여름이며 종종 찾아야 할 듯~~~
초기 개장시 좋지 않은 평가, 마무리가 제대로 안된 것 같은 느낌 때문에...
일부러 찾지 않았던 곳.
얼마 전 지나며 봤던 푸른 나무 빛이 생각나, 일요일 아준이의 놀이터를 꿈의 숲으로 정했다.
그동안 많이 좋아진 공원에,
아침부터 사람이 몰리고 오후가 되면 주차 하는데 1시간 이상 소요가 될 꺼라는 얘기에
9시30분 출발...집에서 30분 정도~
아직은 한산한 주차장...
돗자리와 준비한 김밥과 과일/과자...그리고 햇빛과 더운 날씨
하지만 간간이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카페 앞 의자에서 김밥 먹고
물놀이 시작...차갑게 느껴지는 물속에서도 아준이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물놀이를 마치고
미술관에서 키보다 높은 하이힐도 보고~
놀이터에서 가파른 미끄럼틀에 한동안 정신을 쏟다...
분수광장에서 또 물놀이...












더운 여름이며 종종 찾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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