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싱턴 브로드웨이 & 자전거
2010년 아준/2010년 06월 2010/06/06 21:42 6월 5일 토요일
할아버지 생신 잔치로
여의도 렉싱턴 호텔의 브로드웨이 부페에 다녀왔다.
지금껏 가 보았던 부페 중 가장 아담하고 조용한...
하지만 음식의 맛과 질은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더우기 5살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었는데
아준이는 분명 6...혹은 7살처럼 먹었고, 그로 인한 만족도 더욱 컸던 것 같다.
실내가 어두워 사진을 찍을 순 없었지만
엔틱한 느낌이 좋은 곳이다. 로비에서 몇컷...

생신 잔치를 끝내고 비눗방을을 사 달라고 조르는 아준이에게
할아버지 할머니가 자전거를 사 주셨다.
지하 2층 주차장에서 맹연습 중인 아준이...
좌회전 중 한번 넘어진 아준이는 이내 자전거에 대한 흥미를 잃은 듯 했다.




6월 6일 일요일
자전거도 타고 지난 주 너무나 좋은 기억의 올림픽파크에 소풍을 다녀온 날.
돗자리에 깔고 준비해 간 음식을 먹으며 또 놀이터를 뛰놀며...
그러다 졸린 듯 하면 다시 돗자리에 딩굴딩굴 하던 아준이...(아이폰 삼매경)


피곤함에 금방 잠들 것 같던 아준이가
전날 사지 못한 물방울 놀이를 사고는 다시 기분이 좋아져서
아파트 앞 마당을 온통 비눗방으롤로 만들었다.









할아버지 생신 잔치로
여의도 렉싱턴 호텔의 브로드웨이 부페에 다녀왔다.
지금껏 가 보았던 부페 중 가장 아담하고 조용한...
하지만 음식의 맛과 질은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더우기 5살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었는데
아준이는 분명 6...혹은 7살처럼 먹었고, 그로 인한 만족도 더욱 컸던 것 같다.
실내가 어두워 사진을 찍을 순 없었지만
엔틱한 느낌이 좋은 곳이다. 로비에서 몇컷...


생신 잔치를 끝내고 비눗방을을 사 달라고 조르는 아준이에게
할아버지 할머니가 자전거를 사 주셨다.
지하 2층 주차장에서 맹연습 중인 아준이...
좌회전 중 한번 넘어진 아준이는 이내 자전거에 대한 흥미를 잃은 듯 했다.




6월 6일 일요일
자전거도 타고 지난 주 너무나 좋은 기억의 올림픽파크에 소풍을 다녀온 날.
돗자리에 깔고 준비해 간 음식을 먹으며 또 놀이터를 뛰놀며...
그러다 졸린 듯 하면 다시 돗자리에 딩굴딩굴 하던 아준이...(아이폰 삼매경)


피곤함에 금방 잠들 것 같던 아준이가
전날 사지 못한 물방울 놀이를 사고는 다시 기분이 좋아져서
아파트 앞 마당을 온통 비눗방으롤로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