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대명리조트 & 덕산스파캐슬
2009년 아준/2009년 11월 2009/11/08 21:19 11월 6일 - 8일
6일 변산대명리조트
오히려 제주도 보다도 가본 횟수가 적은 서해안...특히 전라도 지역.
여름 아니면 겨울 바다보다 더 괜찮았던 가을 바다 앞
단촐하지만 모든 행복 담은 표정으로 모래를 토닥이던 아준이.
(모래털기 바람은 그 강한 바람 소리에 다소 무서워했다...)











리조트 내 홀리스에서 커피 한잔, 아준인 사과쥬스








7일 덕산스파캐슬
몇년전인지 아직 아준이가 태어나기 전 스파캐슬 공사 중인 것을 보았는데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아담하면서 알차게 꾸며 놓은 스파캐슬.
전날부터 수영장에 가고 싶다던 아준이와 밤 늦은 시간까지 수영을 했었다.
이번 수영장에서는 동영상 촬영이 더 많았는데
아마도 다시 아준이와 그 그림을 본다면 아준이는 깔깔 댈 것 같다...
또 가고 싶다고도 얘기할 것이다.


허브공원에서 단풍 따는 모습에도 즐거움이 가득하다...또한 그 진지함이란...



6일 변산대명리조트
오히려 제주도 보다도 가본 횟수가 적은 서해안...특히 전라도 지역.
여름 아니면 겨울 바다보다 더 괜찮았던 가을 바다 앞
단촐하지만 모든 행복 담은 표정으로 모래를 토닥이던 아준이.
(모래털기 바람은 그 강한 바람 소리에 다소 무서워했다...)











리조트 내 홀리스에서 커피 한잔, 아준인 사과쥬스








7일 덕산스파캐슬
몇년전인지 아직 아준이가 태어나기 전 스파캐슬 공사 중인 것을 보았는데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아담하면서 알차게 꾸며 놓은 스파캐슬.
전날부터 수영장에 가고 싶다던 아준이와 밤 늦은 시간까지 수영을 했었다.
이번 수영장에서는 동영상 촬영이 더 많았는데
아마도 다시 아준이와 그 그림을 본다면 아준이는 깔깔 댈 것 같다...
또 가고 싶다고도 얘기할 것이다.


허브공원에서 단풍 따는 모습에도 즐거움이 가득하다...또한 그 진지함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