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당
2010년 아준/2010년 09월 2010/09/18 23:33간만에 하늘 좋은 토요일...
몇일전부터 골프채를 사 달라하는 아준이와 함께 토이저러스에 들러 장난감 골프채를 사고~
커피 마시러 '고당' 으로...
한번쯤 아니 여러번 지나가봤을 것 같은 길위에 있지만
처음 들리는 곳 한옥카페 '고당'
바로 옆 기왓집 순두부에서 점심을 먹고
3시가 되어 커피를 마시기 시작하여 별다른 하는 일 없이
책을 읽다...음악을 듣다...무슨 생각을 했는지도 모르게 멍해져 있다...
또 아준이를 보며 즐거워하다...
6시가 되어서야
날 좋은 날 또 오자고 약속하고 아쉽지만 집으로 돌아왔다...
날 좋은 가을아 자주 와라 (때론..비오는 날 와도 좋을 듯...)









한옥카페 고당 : http://www.godangcoffee.com/
TAG 고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