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아준/2011년 12월'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12/25 Summary for Dec. 2011 (2)

Summary for Dec. 2011

2011년 아준/2011년 12월 2011/12/25 22:33

또 마지막 달...
자연의 이치에 따라 사람이 만들었다고 하지만...
어제와...또 지난 달과 별 다를리 없는 시간인데
12월은 특별해 보인다...

올 12월은..날씨가 추워서이기도 하지만
이래저래 덜어 놓아야 할 짐들이 더욱 특별한 기억을 갖게 할 것 같다...
이런 이유로 정리되지 못했던 시간을 사진을...서머리한다...

12월 4일
할머니, 할아버지의 추천으로 파주의 메주꽃을 찾았다
정갈한 식사와...식사 후 즐길 수 있는 무료 카페, 그리고 30년 전 함께 했던 기억을 떠 올릴 수 있는 소품이 있던 그 곳...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12월 23일
누가 봐도 선생님처럼 보이는 산타와
선물을 받아 기분 좋은 아준이


12월 25일
'근데 정말 산타할아버지는 있어?' 라고 6살짜리가 묻는다면...
어른이라면 누구나 당황할 것이다.
커다란 양말 속에서 '토이저러스' 선물 쿠폰을 꺼내곤 대수롭지 않게 묻는 질문에
엄마, 아빠가 당황하고 있을 때~
이내 선물 사러 갈 생각에 기분 좋아진 아준이가 아침부터 숙제를 한다고 한다...



Bonus Pics from ECC
할로윈데이의 미니마우스 공주~
그리고 Spelling Bee Contest 에서 Bronze 메달을 받고~

top
  1. 2012/01/04 00:00 MODIFY/DELETE REPLY

    이뿌니 이아준~
    엊그제 봤는데도 사진보니 또 반가웡~~
    거리가 좀 가까우면 가온이랑 더 자주 보게해주고싶어~
    이모가 너 맡아봐줄수도있으니 엄마한테 졸라봐ㅋㅋ

    나도 언니처럼 아이를 키우고 싶더라~
    배울것이 많은 daisy~
    마음이 허하면 울집와, 종일 먹여줄게!

    • 아준맘 2012/01/04 09:05 MODIFY/DELETE

      이모네갈준비해야겠네~
      마음만으로도 말만으로도 너무고마워:)
      자주못만나지만 아준이도 가온이처럼
      가온이랑 노는게 가장 좋다니..
      이쁜녀석들 마음이 통한걸까~

      헤어질때 가온이가 울지않아서
      아준이가 살짝물어보더라ㅎㅎ
      "오늘은 헤어지는게 아쉽지않은거야?"라고
      두녀석 모두 너-무 이쁘다:)

      새해부터 칭찬받아 기뻐요^^
      (하지만, 왠지 마음한구석이 콕콕 찔려)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