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돔
2009년 아준/2009년 10월 2009/10/31 22:23 겨울이기에 그리고 독감이 유행하는 시즌이기에
외출이 정말 어려워졌다.
일요일이 지나고 월요일 되면서부터 이번 주말엔 어딜 놀러갈까를 고민하곤 햇는데
이번 주말엔 정말 짧은 시간 일산에 다녀온 것 외에는 특별한 외출이 없었다.
일산 크라제버거(웨스턴돔 지점..)
50분을 기다려서야 겨우 햄버거를 먹을 수 있었다...
늦은 점심을 서둘러 먹느라, 아준이의 Kids 햄버거 사진 찍을 사이 없이 식사를 마치고야 말았다.
장난감을 사고 싶은 아준이에게
장난감 대신 머리삔과 신발 등을 사자고 하니깐...
'아빠..아준이는 집에 머리빤 많죠?, 아준이는 집에 신발 많죠?...'
'아준이는 장난감 사도 되죠??'
언젠가부터 아빠 엄마를 설득하는 아준이를 보면 대견하기만 하다.





외출이 정말 어려워졌다.
일요일이 지나고 월요일 되면서부터 이번 주말엔 어딜 놀러갈까를 고민하곤 햇는데
이번 주말엔 정말 짧은 시간 일산에 다녀온 것 외에는 특별한 외출이 없었다.
일산 크라제버거(웨스턴돔 지점..)
50분을 기다려서야 겨우 햄버거를 먹을 수 있었다...
늦은 점심을 서둘러 먹느라, 아준이의 Kids 햄버거 사진 찍을 사이 없이 식사를 마치고야 말았다.
장난감을 사고 싶은 아준이에게
장난감 대신 머리삔과 신발 등을 사자고 하니깐...
'아빠..아준이는 집에 머리빤 많죠?, 아준이는 집에 신발 많죠?...'
'아준이는 장난감 사도 되죠??'
언젠가부터 아빠 엄마를 설득하는 아준이를 보면 대견하기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