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in NewYork..
2008년 아준/2008년 09월 2008/09/25 21:03아준...
지난 주부터 출장 준비로 정신이 없다보니~
추석 이후 아준이 소식이 없구나!
아빠는 지금 뉴욕...3번째 오는 뉴욕은 이제 좀 재미 없다.
아빠 시간은 오전 8시, 아준이 시간은 밤 9시
아빠는 이제 아침 먹고 미팅하러 가야 하고
아준이는 잠잘 준비를 해야할텐데...(아빠랑 나중에 뉴욕 오는 꿈꾸기...)
아준이가 잘 자야..엄마도 잘 잔단다.
아준이가 엄마를 재우는게 아니고, 엄마가 아준이를 재우는거야~
다음 주 월요일 아침 만나자!
뉴욕에서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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