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계곡 & 뚝섬수영장
2009년 아준/2009년 08월 2009/08/16 22:24 토요일엔 - 장흥계곡 & 고양어울림누리( Color X Art X Play 전시회)
수영장을 여러 차례 갔었지만
자연의, 계곡의 물 속으로 들어가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시 찾아가라면 "또 찾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로 낯설고 깊은 곳으로
아준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큰아빠, 큰엄마, 민영이 언니와 놀러갔었다.
올해 가장 더운 날이었음에도...
계곡의 그곳은 나무 숲이 만들어 준 그늘과 차가운 물이 만들어 준 시원한 공기로
그 더위를 피할 수있었다.
하지만 그 시원함을 주는 그늘은 또렷하지 못한 사진을 만들어 주었다.
많이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포스팅이 가능한 사진이 많지 않음은 아쉽다.






장흥에서의 가족모임을 마치고, 아준이네는 고양어울림누리의 "Color X Art X Play" 전시를 보러 갔었다. 서울의 여느 전시회보다 저렴한 비용에 그 이상의 즐거움을 주는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다.









일요일엔 - 뚝섬 수영장
소문처럼...많은 사람들에, 마치 서울엔 수영장이 이 곳 한 곳뿐이었나 하는 착각이 들었다.
오전부터 놀던 사람들은 다 집에 가지 않았을까라는 어리석은 기대를 갖고 도착한 뚝섬수영장 입구에서 1시간 정도를 대기하고 4시가 조금 넘어서야 들어갈 수 있었다. 아준이는 화가 많이 나 있었다...수영장을 바로 앞에 보면서도 들어가지 않는 엄마, 아빠가 이상했을 터...
뚝섬수영장은 30분 수영하고, 15분 쉬는 Rule에 의해서 운영이 되는데, 아준이는 쉬는 15분마다 '물속에서 나오면 발에 흙이 묻는다'며 깔끔쟁이 모습을 보여줬다.





고양어울림누리 Color X Art X Play :
http://www.artgy.or.kr/html/performances/01_05_performances_aram.asp?id=2622&code=&holding0=&holding1=&holding2=
뚝섬 수영장 :
http://www.supiapark.com/sub.asp?fn=guide&spname=guide_01
수영장을 여러 차례 갔었지만
자연의, 계곡의 물 속으로 들어가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시 찾아가라면 "또 찾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로 낯설고 깊은 곳으로
아준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큰아빠, 큰엄마, 민영이 언니와 놀러갔었다.
올해 가장 더운 날이었음에도...
계곡의 그곳은 나무 숲이 만들어 준 그늘과 차가운 물이 만들어 준 시원한 공기로
그 더위를 피할 수있었다.
하지만 그 시원함을 주는 그늘은 또렷하지 못한 사진을 만들어 주었다.
많이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포스팅이 가능한 사진이 많지 않음은 아쉽다.






장흥에서의 가족모임을 마치고, 아준이네는 고양어울림누리의 "Color X Art X Play" 전시를 보러 갔었다. 서울의 여느 전시회보다 저렴한 비용에 그 이상의 즐거움을 주는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다.









일요일엔 - 뚝섬 수영장
소문처럼...많은 사람들에, 마치 서울엔 수영장이 이 곳 한 곳뿐이었나 하는 착각이 들었다.
오전부터 놀던 사람들은 다 집에 가지 않았을까라는 어리석은 기대를 갖고 도착한 뚝섬수영장 입구에서 1시간 정도를 대기하고 4시가 조금 넘어서야 들어갈 수 있었다. 아준이는 화가 많이 나 있었다...수영장을 바로 앞에 보면서도 들어가지 않는 엄마, 아빠가 이상했을 터...
뚝섬수영장은 30분 수영하고, 15분 쉬는 Rule에 의해서 운영이 되는데, 아준이는 쉬는 15분마다 '물속에서 나오면 발에 흙이 묻는다'며 깔끔쟁이 모습을 보여줬다.





고양어울림누리 Color X Art X Play :
http://www.artgy.or.kr/html/performances/01_05_performances_aram.asp?id=2622&code=&holding0=&holding1=&holding2=
뚝섬 수영장 :
http://www.supiapark.com/sub.asp?fn=guide&spname=guide_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