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school - 산정호수, 어린이대공원
아준 어린이집 2009/05/31 13:53 (토요일)
날씨가 너무 좋다며 아준이가 놀러가자고 합니다.
산정호수에 다녀왔습니다.
산정호수에서 붕붕배도 타보았습니다.
배를 처음타보는 아준이는 구명조끼를 입고
처음에는 무서워하는 표정을 보였지만,
호수 한 바퀴를 도는동안 나뭇가지도 만지고,
멀리보이는 산도 가리키며 재미있어했습니다.
(일요일)
"오늘도 sunnyday예요"라며 신난 아준이와 함께
어린이 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입구의 분수를 보고 손을 끌어당기며 좋아합니다.
코끼리, 호랑이, 사자, 곰, 원숭이도 보고
아빠가 목마도 태워주어 더욱 신이난 아준입니다.
비단뱀과 사진도 찍었습니다.
돗자리를 깔고 점심도 먹고,
장미정원도 산책하고 신나게 뛰어놀았습니다.
바닥분수 물놀이장에갔지만,
물놀이는 다음에 가겠다고하는 아준입니다 :)
날씨가 너무 좋다며 아준이가 놀러가자고 합니다.
산정호수에 다녀왔습니다.
산정호수에서 붕붕배도 타보았습니다.
배를 처음타보는 아준이는 구명조끼를 입고
처음에는 무서워하는 표정을 보였지만,
호수 한 바퀴를 도는동안 나뭇가지도 만지고,
멀리보이는 산도 가리키며 재미있어했습니다.
(일요일)
"오늘도 sunnyday예요"라며 신난 아준이와 함께
어린이 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입구의 분수를 보고 손을 끌어당기며 좋아합니다.
코끼리, 호랑이, 사자, 곰, 원숭이도 보고
아빠가 목마도 태워주어 더욱 신이난 아준입니다.
비단뱀과 사진도 찍었습니다.
돗자리를 깔고 점심도 먹고,
장미정원도 산책하고 신나게 뛰어놀았습니다.
바닥분수 물놀이장에갔지만,
물놀이는 다음에 가겠다고하는 아준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