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테르메덴
2011년 아준/2011년 11월 2011/11/19 22:34 최근 아준이는 토요일의 대부분 시간을 할아버지, 할머니댁에서 보내곤 했다.
주중 저녁 시간도 짧기만한데...
주말에 흐르는 시간은 너무나 빨라...시간 시간이 소중하다.
토요일 아침, 몇 주전부터 아준이에게 줄 선물로 대기 중이던 테르메덴을 향한다.
아침 10시에서 저녁 7시까지...
거의 쉬지 않고...
엄마, 아빠 손을 잡지 않아도 튜브에 기대어 물 흐르는 방향으로 수영하기를 좋아하고
100번은 더 올랐을 슬라이드 위에서도 여전히 설레임으로 신나하는 표정이다.






피곤했을 텐데
돌아오는 길에 들른 이천의 유명 카페...오소브
엄마에게 책을 갖다 주기도 하고 카페 한켠에서 팔고 있는 편지지를 보며
할아버지, 할머니...친구들에게 편지를 쓰고 싶다고 말하며...잠시 생각에 빠지기도 한다.



일요일 아침...
손가락 하나 하나에 꼬깔콘을 끼곤...
꼬깔 마녀가 되어~아빠를 향해 포즈~!
'엄마...여기 손가락에 안 들어가는 무시무시한 꼬깔콘이 있어...'
주말이...간다.

의도하진 않았지만..1년 만에 테르메덴을 다시 찾은 모습이 되었다.
2010년 11월 20일...꼭 1년 전 텔르메덴에서 http://ajun.info/449
주중 저녁 시간도 짧기만한데...
주말에 흐르는 시간은 너무나 빨라...시간 시간이 소중하다.
토요일 아침, 몇 주전부터 아준이에게 줄 선물로 대기 중이던 테르메덴을 향한다.
아침 10시에서 저녁 7시까지...
거의 쉬지 않고...
엄마, 아빠 손을 잡지 않아도 튜브에 기대어 물 흐르는 방향으로 수영하기를 좋아하고
100번은 더 올랐을 슬라이드 위에서도 여전히 설레임으로 신나하는 표정이다.






피곤했을 텐데
돌아오는 길에 들른 이천의 유명 카페...오소브
엄마에게 책을 갖다 주기도 하고 카페 한켠에서 팔고 있는 편지지를 보며
할아버지, 할머니...친구들에게 편지를 쓰고 싶다고 말하며...잠시 생각에 빠지기도 한다.



일요일 아침...
손가락 하나 하나에 꼬깔콘을 끼곤...
꼬깔 마녀가 되어~아빠를 향해 포즈~!
'엄마...여기 손가락에 안 들어가는 무시무시한 꼬깔콘이 있어...'
주말이...간다.

의도하진 않았지만..1년 만에 테르메덴을 다시 찾은 모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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