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사

2011년 아준/2011년 10월 2011/10/16 20:20
지난 주 명동 성당...
이번 주 길상사...
늘 새롭게 느껴지는 또 다른 배낭여행 시작
한성대 입구역에서 내려 걸어 걸어 길상사로...

하늘의 맑기는 아준이 눈과 같고...
하늘의 깊이는 아준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과 같은...
너무 좋은 날...걸어 걸어 길상사로~

합장도 한번 해보고, 뭔지 모를 소원도 다시 떠 올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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