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드로잉쇼&달뽂이
2011년 아준/2011년 09월 2011/09/18 22:16 창덕궁에 이어...
덕수궁 중명전을 찾았다...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약간은 의외의 장소에서 맞닿게 되는 곳~.
예약을 하고 가면 중명전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는데...
예약 시간보다 늦게 가게 되어 처음부터 들을 수는 없었다. 하지만 짧은 시간이었지만 또 하나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었던 시간...
언제나 그렇듯 돌담길 걷기는 기분 좋게한다.














추석 연휴의 마지막날...
아준이와 드로잉쑈에 갔다. 그리고 대학로를 걷다.
따사로운 햇빛에 시원한 바람이
아준이와 손잡고 걷는 그 길위에서 친구가 되어주어 더 더욱 기분 좋은 걸음을 만들어줬다.










카메라를 갖고 나가지 않아...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들...
서울역에서 숙대까지 걸었다...
늘 다니던 도로길이 아닌...
조금은 비탈진 집들이 옹기종기 붙어 있는 청파동 길을...
그리곤 숙대 앞
달뽂이 집에 들려 무제한 떡뽁기를 먹고...와플하우스에 들려 딸기빙수도 먹고...
여름의 끝자락에...다시 여름을 걸었다.






덕수궁 중명전을 찾았다...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약간은 의외의 장소에서 맞닿게 되는 곳~.
예약을 하고 가면 중명전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는데...
예약 시간보다 늦게 가게 되어 처음부터 들을 수는 없었다. 하지만 짧은 시간이었지만 또 하나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었던 시간...
언제나 그렇듯 돌담길 걷기는 기분 좋게한다.














추석 연휴의 마지막날...
아준이와 드로잉쑈에 갔다. 그리고 대학로를 걷다.
따사로운 햇빛에 시원한 바람이
아준이와 손잡고 걷는 그 길위에서 친구가 되어주어 더 더욱 기분 좋은 걸음을 만들어줬다.










카메라를 갖고 나가지 않아...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들...
서울역에서 숙대까지 걸었다...
늘 다니던 도로길이 아닌...
조금은 비탈진 집들이 옹기종기 붙어 있는 청파동 길을...
그리곤 숙대 앞
달뽂이 집에 들려 무제한 떡뽁기를 먹고...와플하우스에 들려 딸기빙수도 먹고...
여름의 끝자락에...다시 여름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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