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두 번...
2011년 아준/2011년 08월 2011/08/21 19:11 휴가철...
가장 바쁘고 놀 거리가 많을 것 같은 달이지만...
비도 많이 오고
이런 저런 상황 속에서 특별히 여행이나 휴가라 할만한 시간을 갖지 못했다.
토요일 하루 엄마, 아빠랑 떨어져 보낸 아준이를 위해
비오는 일요일 수영장 가기...
또 시간이 흘러 다음 주말 같은 수영장에 한번 더 가기...
이렇게 두 번 수영장에 다녀오니 어느 사이 9월이 다가오는 듯 하다.
얼마 남지 않은 8월...
아준이 맘 속에 더 많은 추억이 담길 수 있도록...그래야겠다.





아준아...
8월의 밤 날씨가 선선해져서...
비오는 밤을 피해~
밤나들이 시간을 종종 갖을 수 있었구나~~
가장 바쁘고 놀 거리가 많을 것 같은 달이지만...
비도 많이 오고
이런 저런 상황 속에서 특별히 여행이나 휴가라 할만한 시간을 갖지 못했다.
토요일 하루 엄마, 아빠랑 떨어져 보낸 아준이를 위해
비오는 일요일 수영장 가기...
또 시간이 흘러 다음 주말 같은 수영장에 한번 더 가기...
이렇게 두 번 수영장에 다녀오니 어느 사이 9월이 다가오는 듯 하다.
얼마 남지 않은 8월...
아준이 맘 속에 더 많은 추억이 담길 수 있도록...그래야겠다.






8월의 밤 날씨가 선선해져서...
비오는 밤을 피해~
밤나들이 시간을 종종 갖을 수 있었구나~~
Trackback Address :: http://www.ajun.info/trackback/4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