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공원
2010년 아준/2010년 09월 2010/09/04 23:17 계속 내리던 비가 그치고
뜻하지 않은 선물보다 뭔가 더 좋은 것을 품고 있을 것 같은 하얀 구름이
파란 하늘빛과 더블어
가을이라고...말해주던 9월의 첫번째 토요일...
평소에 찾을 일 없던 여의도에 있었다.
언제나 바쁠 것만 같은 여의도 증권가도 토요일 오후 후의 여유로움을 즐기는 듯..
아준이는 그런 즐거움에 더욱 더 신이난 듯 하다~
리샨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이제 아준이는 매운 국수를 먹고도 맵지 않다며..
매워서 물 마시는거 아니라며
조금 더 강력해진 자존심을 보이는 5살의 가을을 보내고 있다...









뜻하지 않은 선물보다 뭔가 더 좋은 것을 품고 있을 것 같은 하얀 구름이
파란 하늘빛과 더블어
가을이라고...말해주던 9월의 첫번째 토요일...
평소에 찾을 일 없던 여의도에 있었다.
언제나 바쁠 것만 같은 여의도 증권가도 토요일 오후 후의 여유로움을 즐기는 듯..
아준이는 그런 즐거움에 더욱 더 신이난 듯 하다~
리샨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이제 아준이는 매운 국수를 먹고도 맵지 않다며..
매워서 물 마시는거 아니라며
조금 더 강력해진 자존심을 보이는 5살의 가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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