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저러스 & 한강공원 뚝섬 수영장
2010년 아준/2010년 08월 2010/08/08 23:04 토요일
샤워하긴 싫어도 물총놀이는 재미있어하는 아준이가
얼마전 고장난 물총을 보며
새로운 것을 사달라고, 그러면 샤워를 하겠다는 제안을 해 왔다.
망설일 것 없이 토이저러스에 갔다.
더운 여름 야외에서 뛰 놀긴 힘들어도 토이저러스 같은 곳에서 놀면서
새로운 것들을 신기하게 바라보며...한손 한손 경험해 보는 것도 아준이에게 괜찮은 일이다.



일요일
여름엔 수영장, 겨울엔 눈썰매장으로 찾곤 하는 뚝섬 유원지
올해도 변함없이 뚝섬 수영장을 찾았다.
아준이 블로그에 뚝섬의 추억은 이로써 4개째...
예전 사진을 보며 지금 보다 더 어린 아준이를 보는 것도 재미고..기쁨이다.
다른 뚝섬 이야기.
작년 여름에도 거의 1시간 가량 줄을 서서 들어 갔었는데
올해는 그보다 더 오랫동안 기다리고나서야 입장 할 수 있었다.
어렵게 자리를 잡고,
물속이 아닌 땅바닦에는 맨발로 딛기 싫어하는 아준이를 감싸 앉고
물속에 오가기를 수차례...





그렇게 약 4시간 가량의 물놀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
너무나 졸려하는 아준이에게 할머니집 가서 chicken soup 먹을꺼야~! 라고 얘기해 주니
다시 눈이 동그래졌다...

샤워하긴 싫어도 물총놀이는 재미있어하는 아준이가
얼마전 고장난 물총을 보며
새로운 것을 사달라고, 그러면 샤워를 하겠다는 제안을 해 왔다.
망설일 것 없이 토이저러스에 갔다.
더운 여름 야외에서 뛰 놀긴 힘들어도 토이저러스 같은 곳에서 놀면서
새로운 것들을 신기하게 바라보며...한손 한손 경험해 보는 것도 아준이에게 괜찮은 일이다.



일요일
여름엔 수영장, 겨울엔 눈썰매장으로 찾곤 하는 뚝섬 유원지
올해도 변함없이 뚝섬 수영장을 찾았다.
아준이 블로그에 뚝섬의 추억은 이로써 4개째...
예전 사진을 보며 지금 보다 더 어린 아준이를 보는 것도 재미고..기쁨이다.
다른 뚝섬 이야기.
작년 여름에도 거의 1시간 가량 줄을 서서 들어 갔었는데
올해는 그보다 더 오랫동안 기다리고나서야 입장 할 수 있었다.
어렵게 자리를 잡고,
물속이 아닌 땅바닦에는 맨발로 딛기 싫어하는 아준이를 감싸 앉고
물속에 오가기를 수차례...





그렇게 약 4시간 가량의 물놀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
너무나 졸려하는 아준이에게 할머니집 가서 chicken soup 먹을꺼야~! 라고 얘기해 주니
다시 눈이 동그래졌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ajun.info/trackback/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