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 물놀이

2010년 아준/2010년 07월 2010/07/18 21:32
비내리는 토요일...

2006년 3월에 구매해서 50개월 동안 아준이의 편안한 자리가 되어줬던
브라이택스 카시트를 판매하고...(4년 전 구매한 브라이택스)

늘 그렇듯 어딘가를 가야할 것 같은 주말 오후...
가든파이브? 삼성박물관?
어디를 가고 싶은지 묻는 엄마, 아빠의 질문에 대답이 종종 바뀐다...
아준이도 두 곳 모두가 좋은 듯!



햇빛은 약하고...비는 내릴 듯 말 듯...일요일

수락산 물에 발담기를 하기로 했다. 높이 오르지 않아도 시원한 물을 만날  수 있다.
넓은 바위가 아이들에게 물마당을 만들어주기도 한다.
모래가 발에 들어간다며 발담기를 싫어하던 아준이가 어느 새 온 몸을 적시며 물장난에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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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ohn 2010/07/31 22:28 MODIFY/DELETE REPLY

    에고야~~ 더운데 어찌 지내셔~~휴가는 다녀오셨수?
    아님 휴가중인가? 우린 벌써 지난주말에 다녀왔어. 강촌리조트로.
    시원하게 아주 잘 보내고 왔어..^^
    요즘엔 맨날 나돌아다니느라 애들 사진 올리지도 않고있어.ㅋㅋ
    더운데도 참 갈곳은 많더라고 ㅎㅎㅎㅎㅎ
    가온이 방학도 끝나가고 또 8월도 시작되네.
    휴일 건강하게 즐겁게 잘 보내시고....또 올게^^*

    • 아준맘 2010/08/02 13:23 MODIFY/DELETE

      쏘-ㅇ-ㄴ :)
      휴가다녀왔구나~야외수영장너무좋지?
      올핸 슬라이드까지 생겨서 더 좋아졌다던데,
      작년여름기억이 새록새록, 그리워요^^

      지난주에 아준이 방학이라 한주 휴가냈었어~
      엄마랑 언니와 조카와서 삼모녀 수다타임:)

      우리 어서 약속잡아요~
      삼성어린이박물관도 좋고, 코코몽놀이터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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