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 물놀이
2010년 아준/2010년 07월 2010/07/18 21:32 비내리는 토요일...
2006년 3월에 구매해서 50개월 동안 아준이의 편안한 자리가 되어줬던
브라이택스 카시트를 판매하고...(4년 전 구매한 브라이택스)
늘 그렇듯 어딘가를 가야할 것 같은 주말 오후...
가든파이브? 삼성박물관?
어디를 가고 싶은지 묻는 엄마, 아빠의 질문에 대답이 종종 바뀐다...
아준이도 두 곳 모두가 좋은 듯!




햇빛은 약하고...비는 내릴 듯 말 듯...일요일
수락산 물에 발담기를 하기로 했다. 높이 오르지 않아도 시원한 물을 만날 수 있다.
넓은 바위가 아이들에게 물마당을 만들어주기도 한다.
모래가 발에 들어간다며 발담기를 싫어하던 아준이가 어느 새 온 몸을 적시며 물장난에 행복해 했다.








2006년 3월에 구매해서 50개월 동안 아준이의 편안한 자리가 되어줬던
브라이택스 카시트를 판매하고...(4년 전 구매한 브라이택스)
늘 그렇듯 어딘가를 가야할 것 같은 주말 오후...
가든파이브? 삼성박물관?
어디를 가고 싶은지 묻는 엄마, 아빠의 질문에 대답이 종종 바뀐다...
아준이도 두 곳 모두가 좋은 듯!




햇빛은 약하고...비는 내릴 듯 말 듯...일요일
수락산 물에 발담기를 하기로 했다. 높이 오르지 않아도 시원한 물을 만날 수 있다.
넓은 바위가 아이들에게 물마당을 만들어주기도 한다.
모래가 발에 들어간다며 발담기를 싫어하던 아준이가 어느 새 온 몸을 적시며 물장난에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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