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 바퀴
2010년 아준/2010년 06월 2010/06/27 23:08비가 쏟아질 듯...아니면 잠시 지나가는 듯...
해가 나오는 듯...마는 듯...
이런 날씨에 외출 계획은 갈팡질팡 하기 마련이다
토요일 오전 문화센터에서 시간을 마치고
키스해링전을 갈 것인가? 집으로 돌아갈 것인가? 를 고민하다가
집으로...
레고홈에서

비가 올 듯하던 날씨가 다시 햋빛을 보이자
아준이와 함께 동네 놀이터로~
이제 막 처음 본 친구와 시소타기 몇번을 오가며 눈 인사 마칠 찰라에
제법 큰 빗방울...





일요일
지난 토요일처럼 비가 또...하지만 여전히 기대되는 햋빛에
일년 전 구매해둔 연간회원권을 들고 아쿠아리움으로~
연간회원권 구매 후, 1년에 3번만 가면 이득이다라 생각했는데
이제 2번..그리고 만료일까지는 한달이 남지 않았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선 다시 놀이터...




3~4번...가본 아쿠아리움이 익숙해져서인지
아준이는 이제 더 이상 다른 물고기들에게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상어 아저씨를 찾고~거북이 할아버지
하지만..이런 장면은 아직도 재미있는 듯...하긴 아빠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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