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키즈 카니발
2009년 아준/2009년 10월 2009/10/25 23:02 토요일 폴로 / 갭 패밀리 행사가 있는 곳에서 지유네를 만났다.
50% ~ 70%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놓치기 싫어서인지
정말 너무나도 많은 사람이 무리속에서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누군가는 그곳에 옷을 사려고 왔겠지만,
아준이와 지유에게는 소꿉장난을 위한 장난감인 듯 알 수 없는 얘기로 서로가 즐거워 했다.
AT센터를 떠나 지유네 집으로 돌아와서도 아준이와 지유는 정말 밤이 늦도록 쉴 사이 없이
둘만의 대화를 만들어 갔는데...그 잠깐 잠깐을 들여다보면
어떨 땐...의사가 되어 있기도 하고, 어떨 땐 미용사가 되어 있기도 했다.
벌써부터 의사, 간호사, 미용사에 대한 롤플레이를 하는 것을 보면...그저 놀랄 뿐이다.








일요일엔 지난 해 1월 경 찾았던 강동 어린이 회관에 갔었다.
24일(토), 25일(일) 이틀간 '키즈 카니발' 행사를 하고 있었는데,
마지막날인 25일 지난해 추억을 생각하며 갔었다.
길지 않은 시간을 보냈지만, 아준이는 자기가 하고 싶은 건 해 보는 시간을 갖은 것 같다.
어쩌면 더 이상 엄마, 아빠가 해 보자는 것만을 하지는 않을 것 같다.










50% ~ 70%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놓치기 싫어서인지
정말 너무나도 많은 사람이 무리속에서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누군가는 그곳에 옷을 사려고 왔겠지만,
아준이와 지유에게는 소꿉장난을 위한 장난감인 듯 알 수 없는 얘기로 서로가 즐거워 했다.
AT센터를 떠나 지유네 집으로 돌아와서도 아준이와 지유는 정말 밤이 늦도록 쉴 사이 없이
둘만의 대화를 만들어 갔는데...그 잠깐 잠깐을 들여다보면
어떨 땐...의사가 되어 있기도 하고, 어떨 땐 미용사가 되어 있기도 했다.
벌써부터 의사, 간호사, 미용사에 대한 롤플레이를 하는 것을 보면...그저 놀랄 뿐이다.








일요일엔 지난 해 1월 경 찾았던 강동 어린이 회관에 갔었다.
24일(토), 25일(일) 이틀간 '키즈 카니발' 행사를 하고 있었는데,
마지막날인 25일 지난해 추억을 생각하며 갔었다.
길지 않은 시간을 보냈지만, 아준이는 자기가 하고 싶은 건 해 보는 시간을 갖은 것 같다.
어쩌면 더 이상 엄마, 아빠가 해 보자는 것만을 하지는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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