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다른 추억들...

2009년 아준/2009년 09월 2009/09/30 22:00

유럽 여행 말고는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유럽 여행 포스팅 외에는 아무런 포스팅이 없었다...
하지만 다른 추억들이 있다.

9월 20일 미사리 조정 경기장

가을이면 추천하고픈 서울 근교의 장소 중, 미사리는 단연 베스트 오브 베스트다...
각종 다양한 1인용 자전거부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전거..
혹은 마차처럼 보이는 것까지 아준이는 자전거 대신 전동차를 즐겼다. 제법 운전 솜씨가 있다.
그리고 잔디밭에 앉아 여유를 즐기기도 하고, 라면과 떡뽁기를 먹기도 하고...



9월 26일 하림각

하림각에서 만난 수족관, 지난 번 다녀 온 아쿠아리움만큼 많은 물고기를 보며
재미있어하던 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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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8 10:22 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2009/10/08 10:28 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ssohn 2009/10/09 00:11 MODIFY/DELETE REPLY

    옹? 아주운~ 머리카락 잘랐오?
    똥글똥글 넘 귀여운걸~~
    가온양은 떡볶이 마니아~ 1개당 물1컵이지만 아주 아주 좋아하지요.ㅋ

    야심한 밤. 잠이 안와 컴을 켰다우~
    둘째가....태동은 아닌듯하나 암튼 움직이네 ㅋ
    나에게 임신 중 최고의 놀라움은 태동인듯...
    언니도 그립지? 그지? 응?

    • 아준맘 2009/10/09 09:02 MODIFY/DELETE

      머리카락잘랐는데, 예상보다 더 짧게 잘라졌네ㅎ
      동그란머리,,,마음에들어 :)

      아준이도 떡볶이 무-지 좋아하는데,
      아이들은 떡볶이를 다 좋아하나보다
      다음에 만나면 떡볶이 먹으러가자ㅋ

      벌써 잠이안오는거야?
      둘째의 느낌은 또 다를거같아
      다 잊어버려서 첫째의 느낌과 비슷하려나??
      둘째는 누굴닮았을까 너무 궁금해 :)

  4. leezche 2009/10/15 16:23 MODIFY/DELETE REPLY

    그냥 우연히 알게되어 맨날 눈팅만 하고 갔었는데 ^^
    오늘은 웬지 제가 좀 홀가분한 일이 있어서... 몇자 적고 가요..
    아이와 언제쯤 그런 여행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가 아직 너무 어린것 같아서 여행을 좋아하긴 하지만, 엄두가 안난답니다.
    아준이 여행기 잘 보고 갑니다.

    • 아준맘 2009/10/16 17:14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영광입니다, 홈피 스킨 잘 쓰고있습니다 :)
      아이들은 금새 자라는거같아요
      아준홈피 가끔 들러주세요^^
      좋은 글도 부탁드릴께요..
      참,,,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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