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un in Europe

2009년 아준/2009년 09월 2009/09/09 18:33
9월 14일 월요일 현재...

POSTING 하려고 선정한 후보 사진만 300장 정도....
여전히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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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리 중...
언제쯤 정리가 끝날까???

독일 : 뮌헨...
오스트리아 : 잘츠브르크, 비엔나...
체코 : 프라하...

8월 28일부터 - 9월 7일까지의 유럽 여정
약 3,000장의 사진...
정리가 쉽지 않구나~~~

그러고 보니...
4년 전 다녀 온 유럽 사진도 아직 그대로 정리가 안되었구나...
4년 전 아준이는 엄마 뱃속에 있었는데...

아준이는 벌써 2번째 유럽 여행~!

그나저나 사진은 언제 posting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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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연맘 2009/09/10 09:36 MODIFY/DELETE REPLY

    크악~~ 언니 아준이랑 함께 세식구 유럽다녀온거야?
    완전 부럽다~~ 언니 넘 재밌게 산다~~부러부러~
    사진 넘 보고싶다~~~ 빨리 올렸음 좋겠다^^
    근데 아준이는 장시간 비행에 유럽돌아다니는거에 피곤해하지 않았어?
    아직 어린데 유럽여행을 데리고 가다니 대단한데~~ 멀리가면 아플까봐
    걱정되고 그래서 데리고 가기가 쉽지 않더라궁..
    유럽에서의 멋진 아준이네 세식구 사진 빨리 올려주세요^^ 기대기대^^

    • 아준맘 2009/09/11 10:22 MODIFY/DELETE

      동유럽다녀왔어~오랜동안 기억에 남을여행이 될듯
      장시간비행을 잘 참아주고 열심히 걸어준 아준과
      아준양 많이 안아주느라 무리한 아준아빠께 감사:)

      걱정이 많았던만큼 더 즐겁고, 멋진추억이 되리라 생각하며,
      우리세식구 여행기간동안 아프지않아서 다행이었어
      여행다녀와서 몸도 마음도 부쩍 큰 아준이를보며
      여행기간동안 때론 엄마를 가르치기도하고ㅎㅎ
      때론 친구같기도 한 녀석을 보면서 마음이 퍽 좋았어

      여행은 언제나 즐겁다..
      아준맘도 기대되는 Ajun in Europe 기대하시라:)

  2. 호수따라 2009/09/11 16:10 MODIFY/DELETE REPLY

    벌써 친구같이 다정한 아준이라... 제가 원하는 딸의 모습이에요. ㅋㅋ
    종알종알 엄마랑 손 잡고 걸어다니는 아준이 모습이 상상이 되면서
    혼자 웃었어요.
    유럽의 고성들 사이에서 때론 진지하게, 때론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담겼을
    카메라 속의 아준이는 얼마나 예쁠까요. 사진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엄마가 아준이 옷을 한보따리 싸가지고 갔을 것 같은데~ ㅎㅎ
    무사히 다녀온 것 정말 다행이구요. 아프지 않은 것만도 정말로요...
    사진 정리 빨리 해서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너무 기다려져요~

    • 아준맘 2009/09/11 18:21 MODIFY/DELETE

      정민맘님:) 반가워요
      아준이와 이쁜카페에서 한가로이 수다떨며 차한잔하고
      공원 잔디밭에 돗자리깔고 도시락 까먹고 하늘보고
      같이 손잡고 도서관가서 책도읽고 배낭여행도 하고,,,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요

      카메라속의 아준, 저도 아직 못봤는데 너무 기대되요
      여느때보다 기대되요, 주말에 열심히 봐야겠어요^^
      아준옷을 한보따리 싸가고싶었지만 그러지못했어요

      여름옷만 준비했는데, 저녁에는 쌀쌀하더라구요..
      프라하는 이미 가을이라 현지에서 급하게
      아준이 점퍼와 긴바지를 구입해야만했답니다

      즐거운 여행, 돌아와 생각하니 더 간절하네요 :)

  3. mintblue 2009/09/12 17:01 MODIFY/DELETE REPLY

    와~언니 기대만발이야
    건강히 잘 다녀 왔다니 다행
    그림같은 사진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렌당

    어여어여 올려주세요 아준아버님!!


    • 아준맘 2009/09/14 09:23 MODIFY/DELETE

      멱:) 윤서많이컸겠다, 태교는 잘하고있지?
      건강히 잘 다녀왔어요.. 아프지않아 다행
      주말까지 계속 피곤했는데,
      이번주부터는 괜찮아지겠지?
      그림같은 사진 나도 기대ㅋㅋ

  4. 준호이모 2009/09/13 19:48 MODIFY/DELETE REPLY

    뭐야뭐야... 제목에 낚인거야?

    아직도 여독이 덜 풀렸을거 같애..
    그래도 아준이한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추억이 되었을거야..
    아오.. 우리아준이 얼렁보고싶구마...
    너무너무 행복했을거 같아 왕부럽삼....

    • 아준맘 2009/09/14 09:29 MODIFY/DELETE

      ㅎㅎ 놀라셨나요?
      지난주는 피곤하고 정신없었는데,
      이번주부터는 여유가 좀 생기지않을까

      아준이와 우리가족에게 오래간직될 추억이 될거같아
      아준이에게도 오래오래 멋진기억으로 남길바라며..
      다녀온 후, 기억을 더듬으면 더듬을수록
      더 행복하고 즐겁고 간절해지는거같아..
      이래서 여행이 좋은건가봐..

  5. ssohn 2009/09/18 15:47 MODIFY/DELETE REPLY

    유럽사진을 기다리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아빠가 부담이 크시겠어요.. ㅋㅋ
    3천장을 3백장으로 추리는 작업도 쉽지 않으셨을텐데...
    또 고르고 업로드하시려면..^^*
    그래도 기다려봅니다.

    아준.
    우리 못본새 많이 컸겠지? 언제 볼수 있을까?

    • 아준맘 2009/09/18 18:11 MODIFY/DELETE

      아준맘도 기다리고있어요,,아하하
      아준아빠 열심히 동영상 제작까지하셨는데
      동영상을 올리기에는 용량이 너무크고,
      용량을 줄이면 화질이 좋지않아서 속상..

      몇천장의 사진중에 몇백장을 고르는것도
      힘들겠지만 몇백장의 사진을 올리는것도
      정말 쉽지않은 일인거같아요..
      아준아빠께 다시한번 감사와 화이팅을:)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려도
      마냥 기분이 좋습니다..
      기대되고, 또 기대되고, 기대되요
      동영상도 퍽 마음에들어요:)

  6. 시연맘 2009/09/21 12:09 MODIFY/DELETE REPLY

    아준이의 유럽여행 사진이 올라왔을까 싶어서 들어왔는데 아직이네~ ㅎㅎ
    아준아빠 부담되시겠어요.. 너무나 많은 아준이의 팬들이 아준이의 유럽사진을 기다리고 있어서..ㅎㅎ
    환하게 웃고있는 예쁜 아준이의 유럽사진 빨리 올려주세요~ 기대기대~~

    • 아준맘 2009/09/21 18:29 MODIFY/DELETE

      ㅎㅎ선지야, 기다리고있었구나 :)
      주말에 아준이랑 놀러다니느라
      바빴답니다 히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아침저녁 가을바람이 차다..
      감기조심하구,
      우리모두 건강합시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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