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준이 하품하기
2006년 아준/2006년 04월 2006/04/03 22:47많이 많이 자야하는데
오늘은 아준이가 거의 5시간을 잠을 자지 못했다...
자는듯 마는듯
다시 울어버리는 아준이
그런 아준이가 이뻐 사진을 찍고 있는데
하품을 연출해 준다.
이쁜 하품은 윙크와 함께.

하지만 너무 졸린 땐 두눈 모두 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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