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준이 하품하기

2006년 아준/2006년 04월 2006/04/03 22:47

많이 많이 자야하는데
오늘은 아준이가 거의 5시간을 잠을 자지 못했다...
자는듯 마는듯
다시 울어버리는 아준이

그런 아준이가 이뻐 사진을 찍고 있는데

하품을 연출해 준다.

이쁜 하품은 윙크와 함께.



하지만 너무 졸린 땐 두눈 모두 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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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재희 2006/04/04 08:16 MODIFY/DELETE REPLY

    요즘 사진 찍는 재미,
    아준 키우는 재미에 포옥 빠지신 듯~
    부럽구려~*^^*
    아침마다 들어와서 보고 있으니 날마다 업데이트 해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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