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곡 미술관 (CJ 그림책 축제)
2009년 아준/2009년 02월 2009/02/28 23:10간혹 누군가는 5살 이전 일은 잘 기억하지 못한다고 한다.
정말 그럴지도
아준이가 나중에 커서 지금의 경험들은 잘 기억이 나지 않을 수도...
하긴 나 역시 2-3살 때의 일들이 기억날리 없다.
그래도 경험과 체험은 미래의 아준이를 만들 것...
좋은 경험과 체험을 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주고 싶다.
CJ 그림책 축제가 진행 중인 성곡 미술관에 다녀왔다.
이런 경험들이 아준이의 감성을 더욱 풍부하게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러고 보니...
2009년 2월의 마지막 날...
정말이지 힘차게(?) 보낸 것 같다.
오전 11시에 도착한 롯데백화점 문화센터를 시작으로, 성곡 미술관, 워커힐, 마트를 들러
집에 도착하니 밤 11시가 되어 있었다.
아준맘이 사진을 찍기 시작했는데,
아준이를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의 사진이 생겨서
미래의 아준이가 지금의 아준이를 바라볼 수 있는 또 다른 추억들이 생긴 것 같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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