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어린이박물관

2009년 아준/2009년 02월 2009/02/17 10:03
아빠와 엄마와 함께 간 삼성어린이박물관은 지난 해 10월 말 이후 두번째이다.
<< 지난해 10월 27일 삼성어린이박물관 아준이 보기 >>

아준이는 지난 번 보다 훨씬 더 재미를 느끼는 듯 하다.
아준이가 2시간 정도 박물관을 뛰어 다니는 동안 아빠는 차에서 대기 중이서
아준이가 노는 모습을 직접 볼 순 없었지만,
아준맘의 얘기에 의하면 처음보는 여러 아이들과 금방 친해지기도 하는 아준이가 대견하다고 한다.
그 또래만의 공감대가 아이들을 더욱 자라고 신나게 하는 듯.

아준맘이 찍은 사진은 지난 해 찍은 사진보다 더 생동감 있다.

점점 따듯해지고...가을도 모르고 지나온 겨울이 이제 봄을 만나려 한다.
아준이와 다가 올 봄을 그리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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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ohn 2009/02/17 10:30 MODIFY/DELETE REPLY

    가온이가 옆에서.. 이 사진보면서...
    '나도 가고싶다. 아준이랑 가고싶다.' ㅋㅋㅋㅋ
    날씨 쫌 풀리면 우리도 다녀와야겠네..
    롯데월드에 삼성박물관에...
    어릴때 넘 자주 다녀서.. 좀크면 관심없어지겠어,, ㅋ

    • 아준맘 2009/02/17 13:41 MODIFY/DELETE

      가온이가 있었으면 더 재미나게 놀았을거야
      집에안가겠다는걸 몇번의 시도끝에 성공했지ㅋ

      삼성어린이박물관은 갈때마다 더더 좋아해..
      주말이라 인산인해를 이루었지만, 그래도 역시
      쉬지않고 종횡무진 뛰어다니는 아준일 보고있으면,
      나조차도 즐거워져,,
      지칠줄 모르는 파워-샘솟는 에너지
      좀 크면 다른관점으로 더욱 즐겁게 놀지않을까^^

      내일오후부터 따뜻해진대~
      꼼지락꼼지락 주말에 어디갈지 서치해야겠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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