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스카이웨이

2009년 아준/2009년 02월 2009/02/02 10:42
아준이 외할머니댁에 가기로 했던 전날부터 서비스 오픈 준비로 바뻤던 아빠는
결국 이틀 간의 밤샘 작업으로 아준이와 함께 갈 수 없었다.
아준맘과 아준에 대한 미안함 마음~

차주엔 꼭 같이 다녀올 수 있도록~

서울역에 도착한 아준과 아준맘을 모시고
서울에서는 드라이코스 중 가장 좋다는 북악스카이웨이를 올라갔다
사실 삼청동을 가는 날이면 항상 다니는 코스이기도 하다,

언젠가 방문했을 때 공사중으로 들어갈 수 없었던, 팔각정에서 늦은 점심을 했다.
북악스카이웨이...다음에 또 갈 것인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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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ohn 2009/02/03 23:59 MODIFY/DELETE REPLY

    언니... 동남아 순회에 지칠때쯤엔... 뭘하면 좋을까? 흠.................

    • 아준맘 2009/02/04 09:35 MODIFY/DELETE

      유럽순회? ㅋㅋ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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