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 눈썰매장
2009년 아준/2009년 01월 2009/01/17 22:14눈썰매장에 가야지...가야지 하면서도
번번히 기회를 놓쳤다.
이번주엔 그 어떤 일정보다 우선이 된 태릉 눈썰매장 길...
너무 일찍 갔기 때문인지, 갑자기 따듯해진 날씨가 사람들을 불렀는지
너무나도 많은 사람에 아준이가 눈썰매를 즐기는 것이 여의치가 않았다.
첫번째 엄마와 함께 눈썰매를 타고 내려오자마자,
'혼자서 탈래요...'라고 하더니
혼자 타면서도 얼굴에 웃음이 한가득 하다.
또한 타기위해 길게 늘어선 줄 사이에서도
엄마를 보며 최고로 이쁜 웃음을 짓는다.
1등으로 내려오는 아준과 아준맘.








지난 해 2월 탔던, 태릉 눈썰매장 사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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