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준!
2009년 아준/2009년 01월 2009/01/08 17:25 사랑하는 아준아~!
4살이 되었구나! 축하해!!!
-----
2009년 1월도 몇일이 지난 지금
아준이의 일기장은 2008년 12월 30일 이후 업데이트가 없구나!
지난 해 마지막 주 아준이와 아빠, 엄마는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하면서
오늘까지도 이사 후 짐 정리로 정신이 없단다.
엄마가 부지런히 움직여 그래도 어느 정도 집다운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지만~
아준이는 새로운 집이 약간은 낯설은지,
밤만 되면 할머니 집으로 가겠다고 하고...
한동안은 '이 집은 아준이 집이 아니야~!'라고 하기도 하고~
아준이가 태어난 2006년 3월 이후 지금까지 아준이는 주말에는 아빠, 엄마와 아준이 집에서
그리고 주중에는 아빠, 엄마와 할머니 집에서 잠을 자고 밥을 먹곤 했는데
새로운 이 집은 할머니가 살고 계신 아파트와 같은 단지 내에 있어서
이젠 거의 매일 매일을 엄마, 아빠와 아준이 집에서 잠을 자곤 한단다.
집이 다 정리되고나면, 아준이가 만족스러울만한 아준이 거실이 완성되고나면
눈썰매 타러 가자꾸나!
4살이 되었구나! 축하해!!!
-----
2009년 1월도 몇일이 지난 지금
아준이의 일기장은 2008년 12월 30일 이후 업데이트가 없구나!
지난 해 마지막 주 아준이와 아빠, 엄마는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하면서
오늘까지도 이사 후 짐 정리로 정신이 없단다.
엄마가 부지런히 움직여 그래도 어느 정도 집다운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지만~
아준이는 새로운 집이 약간은 낯설은지,
밤만 되면 할머니 집으로 가겠다고 하고...
한동안은 '이 집은 아준이 집이 아니야~!'라고 하기도 하고~
아준이가 태어난 2006년 3월 이후 지금까지 아준이는 주말에는 아빠, 엄마와 아준이 집에서
그리고 주중에는 아빠, 엄마와 할머니 집에서 잠을 자고 밥을 먹곤 했는데
새로운 이 집은 할머니가 살고 계신 아파트와 같은 단지 내에 있어서
이젠 거의 매일 매일을 엄마, 아빠와 아준이 집에서 잠을 자곤 한단다.
집이 다 정리되고나면, 아준이가 만족스러울만한 아준이 거실이 완성되고나면
눈썰매 타러 가자꾸나!
TAG 이사
Trackback Address :: http://www.ajun.info/trackback/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