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스터즈, 스모키 살룬, 서울숲
2008년 아준/2008년 07월 2008/07/27 23:18주중에 목이 많이 아프다며
물을 마실 때도 힘들어 하던 아준이가
금요일부터 컨디션을 회복했다. 그리고 주말마다 내리던 비도 점차 줄고...
토요일엔
몇년째 열리고 있는 '펀스터즈' 를 보기 위해서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을 찾았다.
아빠가 되어도 이해 못하는 그림들...
아준이는 어느 정도 이해를 했을까? 즐기는 아준이가 좋다~!
일요일엔
미국에선 어디서나 먹을 수 있었지만, 먹고 싶지 않았던...
하지만 한국에 돌아와선 너무도 먹고 싶은
미국식 버거를 찾아 '스모키 살룬'에 다녀왔다. (압구정점...)
그리고 돌아오는 길엔 오랫만에 서울숲에 들렸는데
공원 한쪽에 뿜어 나오는 거리 분수에 모여있는 아이들을 보고
흥분한 아준이도 물속에서 신나게~

















일요일의 "스모키 살룬"과 "서울숲"
한쪽 벽을 차지하고 있는 거울에 비친 아준이 모습을 보며 신나서 춤을 추는 아준이.









펀스터즈
장소 : 한가람 미술관 (예술의 전당)
입장료 : 5,000원 (오후 8시까지)
관람 자체도 좋지만, 관람이 끝나고 야외카페에서의 시간도 좋았음.
스모키 살룬
본점 : 이태원 외, 압구정, 대치동 등 몇군데 체인점이 있음.
본점 : 02.795.9019
압구정점 : 02.518.9829
다양한 메뉴, 하지만 원하던 그 맛은 아니었음...
오히려 파크 하얏트의 햄버거가 좀 더 미국에서 먹었던 것과 비슷한...
Trackback Address :: http://www.ajun.info/trackback/281

